kimmiso753멜로디가 정말 잔잔하고 애절해서 마음이 차분지면서도 먹먹해지는 곡인 것 같아요. 밤에 조용히 들으면 가사에 담긴 이별 감정이 더 깊이 와닿고 아스트로의 섬세함이 느껴져 여운이 길게 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