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부러스슈가 님이 새해 인사와 함께 반려묘 탕이의 사진을 올려준 덕분에 아미들에게는 반가움과 힐링이 가득한 특별한 명절 선물이 된 것 같아여.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진 귀여운 탕이의 모습이 올 한 해 모두에게 큰 복과 행운을 가져다줄 것만 같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