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guana374본편만큼이나 디렉터즈컷이 좋다는 말에 전적로 공감합니다. 공기마저 천천히 흐르는 듯한 현장의 질감과 태형님의 매력이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았어요. 컴포즈 덕분에 이런 아름다운 영상을 볼 수 있어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