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런한진 형에게 장난을 거는 정국 님의 개구쟁이 같은 모습에서 방탄의 끈끈한 형제애가 느껴져 가슴 뭉클하네요. 받아주는 맏형과 장난치는 막내의 환상적인 케미는 언제 봐도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