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런한도쿄돔 무대 뒤에서 여유롭게 휴식하거나 장난치는 석진 님의 모습이 사진 속에서도 참 훈훈하고 예쁘네요. '월드와이드 핸섬'다운 무결점 비주얼은 대기실 조명 아래서도 전혀 흐트러짐 없이 눈부시게 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