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진이 ‘새학기 옆자리 앉고 싶은 아티스트’ 투표에서 1위를 한 건 확실히 공감 가는 결과네요ㅎㅎ 42% 넘는 압도적인 득표율이면 인기도뿐 아니라 호감 이미지가 크게 작용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