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멕시코 공연 마지막 날 ‘Into the Sun’ 무대는 표정 하나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꿔버리는 장면이네요. 무표정일 때의 카리스마와 웃을 때의 밝은 에너지가 같이 보여서 무대 매력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