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表演期间,Jimin 发现有个 ARMY 小孩在哭泣,便叫来一名摄像组工作人员,把自己戴的牛仔帽送给了小孩作为礼物。
看到孩子收到帽子后喜极而泣,拥抱母亲的画面,真是令人感动。
저 어린아이에겐 꽤나 오랜 선물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오래도록 추웍이 함께하길 바래요
어머나..정말 너무 좋았겠네요. 부러우면 지는거죠?? ㅎㅎ
지민님이 어린 팬을 섬세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네요. 아이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선물이자 추억이 되었을 것 같아요
그 모자 쓴 지민님 모습 너무 귀여웠는데 어린 팬에게는 평생의 선물이겠어요. 다정한 팬서비스에 또 한 번 반합니다!
멕시코 어린이 지민군이 준 모자 평생 가보로 삼겠네요 왜 울고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노래를 들으면 이상하게 힘이 나는 느낌이 있습니다 기분 전환할 때 자주 듣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