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자신의 이니셜이 새겨진 우체통을 꼭 껴안고 '통통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예쁘네요. 팬들이 선물한 숲에서 벤치에 앉아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우석 님과 팬분들 사이의 유대감이 얼마나 깊은지 느껴져서 더 감동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