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acaw883처음에는 평소처럼 유쾌한 모습에 웃다가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찡하셨겠어요. 특히 도영 님 진심을 듣는 순간 다 같이 울컥한그 감정이 화면 너머로도 고스란히 전해지더라고요. 이별의 순간에도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 애틋한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hyZebra658처음엔 비트박스와 퀴즈로 시작하는 모습이 정말 그 팀다워서 웃음이 터졌어요. 그러다 점점 입대 전 마지막이라는 사실에 마이 찡해지면서 도영님의 솔직한 이야기에 울컥하게 되더라고요. 모두 눈시울을 붉히면서도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밤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