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새침하게 케이크를 먹는 보검님 모습만 봐도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고 마음이 훈훈하게 정화되는 기분이네요.뽀글뽀글한 긴 머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맛있게 디저트를 즐기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비주얼 자체가 힐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