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바리캉을 들고 단발 커트까지 해내는 보검님의 열정적인 모습이 정말 신기하고 대단하네요. 알바생 비님과 함께 마을 주민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 덕분에 금요일 밤이 참 따뜻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