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혹한의 눈보라 속에서도 콧노래를 부르며 설산을 오르는 강철 체력이 정말 대단하네요.지친 기색 없이 정상을 즐기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탄탄한 기초 체력이 역시 남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