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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Sang-ryeol 在 Salimnam 2
我讲了一个关于朴宝剑的暖心故事~~~
在演艺大奖颁奖典礼上,每个人都想和朴宝剑合影。
他说是我先走过来问他能不能合影的。哈哈。
ㅎㅎㅎ 보검님 역시 미담이 넘쳐나지요 언제나 선한 보검님입니다
선듯 다가가기 어려운데 먼저 사진을 찍자고 하셨네요 너무 착한 마음입니다.
지상렬님이 보검님 미담 들려주셨네요 훈훈합니다
연예대상때 매너있는 모습 티비 통해봤어요. 여기저기 에스코트 해주고 스윗하더라구요
언제나 미담이 있네요.훈훈한 이야기가 많네요
인성이 좋아요 정말 훈훈해요
미담이 넘쳐요 진짜 따뜻해요
보검님이 먼저 사진요청을 하셨군요 훈훈한 미담이네요
보검님이 먼저 다가와줘서 지상렬님이 감동 받았군요
아니 그걸 포착해서 먼저 다가간게 신기하다 어쩜 촉은 다 살아있을까요 보검이 부지런해
저게 뭐 별거냐 하겠지만 저거 하나만으로도 인성 판별되죠 보검님은 그런 거 하나도 그냥 못 지나가는 성격이란 거니까여
보검님과 사진을 찍었군요. 먼저 나서서 제안하는 모습이 신기했나봐요
보검님 역시 미담이 넘쳐나지요 지상렬님이 보검님 미담 들려주셨네요
모두가 원했는데 지상렬에게 시선을 주고 사진도 찍어줬네여 아주 오랫동안 사람에 대한 좋은 감정이 남을 거 같아여
먼저 다가가서 사진 찍자고 한 배려가 참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이런 미담이 계속 나오는 이유를 알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