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스스로 아저씨라고 부르며 어린 팬에게 다가가는 보검님의 모습이 참 정겹고 귀엽네요.팔로우했다는 말에 감격하는 순수한 모습에서 보검님의 따뜻한 진심이 느껴져 훈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