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结束一天的工作后,朴宝剑在工作日志中仔细记录了与居民们共同经历的点点滴滴,为即将到来的告别做准备。他对敞开心扉、甚至分享痛苦回忆的居民们表达了由衷的感激,这似乎也让观众更加期待最后一集的播出。我真的很喜欢看这部剧!
보검님은 보는사람이 마음이 편해지고 웃게해주는 분이에요
미소가 절로 나와요 보검님 덕에 힐링합니다
솔직히 웃음 안나올 수가 없어요 얼굴도 그런데 하는 행동이나 성격보면 더더더더더욱!
환한 미소가기분좋게하지요. 따라 기분이 좋아져요
꼼꼼히 추억을 기록하는 진심 어린 모습에 마음이 따스해지네요.환한 미소와 다정한 성격 덕분에 저도 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이네요.
사람이 이렇게 사는 게 행복하겠구나를 느꼈어여 아 나부터도 이러지 못하는데 싶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