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가게 앞에서 하늘색 가디건을 입고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보검님 표정에서 진심 어린 아쉬움이 느껴지네요.간판을 걸고 최선을 다했던 만큼 만감이 교차하실 것 같은데 정말 고생 많으셨고 늘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