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어릴 때부터 이미 완성형 미모를 보여주는 원빈 님의 사진을 보니 정말 '모태 미남'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예쁜 아이가 그대로 잘 자라주어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아티스트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