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miso753거미님과 승관님의 듀엣이라니 조합만으로도 벌써 기대감이 폭발하네요. 두 분의 깊은 감성이 만나 봄날의 아련함을 제대로 담아낼 것 같아요. 따뜻하면서도 촉촉한 감성으로 봄 플레이리스트에 바로 추가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