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가기로
여주야!!신혼집도 보자!!!
'음...문제는 연준이...신혼집이라니..'
저..그게 연준아,
응!

'저렇게 해맑게 아기처럼 웃고있는데...신혼집은 아니라고 단칼에 거절 할 수도 없고'
어우..더러(수빈)
진짜...못 볼 꼴이야(범규)
하...저 답답이들(태현)
왜용?달달한데..><(휴닝)
...어휴(수빈&범규&태현)
아..왜?(휴닝)
역시 우리 휴닝이가 보는 눈이 있지(여주)
그쳐,누나(휴닝)
근데,휴닝아 나한테 너무 붙지마..내 남친이 너 죽여버린다(여주)
정휴닝..나와!!!여주 내꺼라고!!!(연준)
'내 허리춤을 꽉 잡고 얼굴을 그냥 부벼대는 연준이...'
...진짜 나쁘다(휴닝)
집보러 다니는 중
음...역시 귀찮아(여주)
그냥 우리가 보러 다닐게요(태현)
그럴래?
돈만 주시면 됌(태현)
돈도 많은게 어디서!!!(여주)
안돼요.저 돈 없어요(태현)
너 선 딱 자른다?
일단,보러 가시죠...?(수빈)
'그렇게 신혼ㅈ...아니 새집을 보긴 했는데'
하...누나,그냥 넓은게 짱이라니깐요?(수빈)
아냐아냐,방이 많아야해(범규)
방은 커야해요...인형 자리 없어(휴닝)
그냥 적당히 큰거 하자고요(태현)
방음 잘되야 해(연준)
'그냥 아무거나 골라야지..어떻게 집 취향이 이렇게 달라,근데 방음은 잘되야 할 것 같은데..연준이랑...아니아니 그런거 아님,내가 무슨 생각을'
챱챱)아냐아냐(여주)
왜 때려!!!!(연준)

응?왜?(여주)
누나 무슨 이상한 생각했어요?(태현)
ㅇ..으응?/////
헐..누나(태현)
아,누나랑 이제 놀면 안되겠다(수빈)
어우...저 누나 진짜 응큼하네(범규)
도대체 뭐가용?그럴 수도 있죠...!!(휴닝)
'ㅎ...귀여워'(연준)

휴닝이 넌 또 뭐가 그럴 수 있어?!?!!최여준 넌 또 왜 웃어어엌!!!!
여주야,나중에 해야지ㅋㅋㅌㅋ(연준)
야!!!최연준!!!!너 나중에 혼나다!!!
기대할게 여주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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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할 말이 없어요..
손팅❤


이젠 마지막 움짤2개씩 넣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