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 S 和 X 之间

第五集


































S와 X 그 사이
































Episode.5







































대표님도착했습니다.”


그래가봐.”


혼자 가시려고요..?”


 가서 우리 kitty 뭐하고 있는지 나한테 보고해


그래도 혼자 가시ㅁ..”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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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난  목구멍에 총알이 박히기 싫으면 

아무  하지말고 꺼져.”




, 대표님..”











































*












































-


건물 앞으로 걸어가는 지민

양복을 입은 남자들이 우르르 다가와 지민을 막는다

그러자 지민은 피식 웃음짓더니 




















타앙-




































 남자의   다리에 총을 쐈다




더이상   없을거야신경이 끊어졌을테니까.”


지금 뭐하는거야 누구길래 이래?!”






다른 남자는 지민의 앞을 비키지 않았다

지민의 키가 남자보다 작아 남자는 지민을 내려다보았다

왜인지 모르는 우월감을 가진 남자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는 지민






















타앙-







“Hey.. 매너 없네.. 키를 맞춰야하지 않겠어?”





 기싸움의 승자는 지민이였다

다리에 총알이 박혀 한쪽 무릎을 꿇게  남자

남자가 다시 일어서려하자

지민은 구두 굽으로 남자의 무릎을 짓밟는다





으아악!!”


시끄러워목에도 총알이 박히고 싶은거야?”


,살려주세요..”




지민은 무릎을 굽혀 남자를 바라보았다

그렇게 싸늘한 눈빛은

여주가 오기 전과 같았다




그렇게 빌빌 기니까 재밌네.”

 살려줄게.”




그렇게 지민은 남자를 지나쳐  문으로 들어갔다












































*



































콰앙-!









































“Long time no see, buddy~”

(오랜만이야 친구.)


 이렇게 늦었어.”


넓은 사무실  끝자락에 놓여있는 

 의자가 빙글 돌며

K조직의 보스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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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잖아자기야.”





V.


지민 코드네임 J 함께 오랜시간 함께였던 친구이자

현재 대한민국 조직 7 안에 있는 조직의 수장


지민과는 둘도 없는 친구사이




자기는 얼어죽을내가 우리끼리는 건들지 말자고 했잖아.”


죽이진 않았어.”


지금 어딨어.”


데려와. J.. 일단 앉아오랜만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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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글라스에 주황빛의 위스키가 담겼다

 잔의 위스키

그리 밝지도 그렇다고 어둡지도 않은 조명아래

주황빛이 반짝거렸다








요즘 이상한 얘기가 돌던데.”





유리잔에 담긴 주황빛의 술을 돌리며 지민을 바라봤다

마치 재미있는 무언가를 찾았다는 눈빛으로





새로운 애인을 들였다고옆에 끼고 산다지?”


벌써 거기까지 소문이 났나?”






웃음을 지으며 위스키를 부드럽게 넘기는 지민









설마 애인 때문에 파티에 안오는  아니겠지.”

그럼  질투날  같은데 자기야.”



작은 초대장을 건네는 태형



그래서 호영이를 잡아온거고.”


이렇게 안하면 애인이랑 놀거잖아안그래?”

나랑도 놀아줘.”


하아.. 김태형 너답다 사이코새끼.”


내가  그렇잖아.”




능청스러운 태형의 모습에 웃음짓는 지민과

이를 보며 네모지게 웃는 태형





대표님..”


호영아하아.. 얼굴  터지고..”

“Ok.. 용건 김태형  다시는 이런  하기만 .”

이제 간다파티는 갈게.”


그냥은 못가지인질이라면 인질일텐데.”

우리 직원들 다리도 못쓰게 생겼던데.. 

너도 한쪽 놓고 가지?”


내가 지금 다치면 안되는 상황이라.”

“But that’s no problem.”

(근데 그건 아무 문제 없어)







달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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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니까 쓸만 할거야.”


역시 자기야.”


“Shit. 가볼게.”


그래파티에 애인도 데려와~”




그렇게 지민은 얼굴이  터진 호영을 데리고 

건물 밖으로 나갔다





























가서 치료 받고 휴가 .”


대표님  괜찮습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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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됐어명령이고 오더야.”


알겠습니다.”

















*









































-


마음이 불안했다

혹여나 어딘가 다쳐오는  아닐까

싸움은 잘하지만 한없이 다정한 사람인데

칼도 총도  다루는 사람인  알지만

그걸 쓰는  한번도  적이 없다


다치면.. 어떡하지






초조하고 애가 탔다

 앞을 서성거리며  밖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하아..  안오는거야!”

어디 다친  아니야..?”











걱정이 됐다

 안오는거야..











쇼파에 앉았다가 일어나 

서성거린 것도 어느덧 20


열리지 않을  같던 철문이 

 하고 열리는 소리와 함께





오셨습니까 대표님.”





여러 직원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문고리를 잡고 밖으로 나가려는데




























달칵-


























어어..!!”





문이 먼저 열리며 몸이 앞으로 쏠렸다

















-












조심.”



고개를 올려보니 지민이었다






 다친데ㄴ..!!”




지민은 웃음을 지으며  말을 끊었다





 멀쩡히 돌아왔어 Kitty.”

“You said, you are fucking good at kiss.”

(키스 존나 잘한다고 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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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check that out.

(그거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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