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 S 和 X 之间

第七集

































































S와 X 그 사이





























Episod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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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의 머리 색과 비슷한 색의 샴페인이

투명색 잔에 담겼다





 너무 많이 마시지 .”


너도.”


애인 챙기는거야?”

많이 컸네?”


“Isn't it natural to take care of her since she's my girlfriend?”

( 여자친구니까 챙기는  당연한  아니겠어?)


“으..”


 화장실 ..”


저기 왼쪽으로 가세요.”


감사합니다.”



























애인분 이름  말해주지?”


싫어전정국 저저 멜로눈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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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잖아요.”


내거야건들지 .”

내가 어떻게 꼬셨는데.”


 그래서 이름이 뭐냐고.”


“Hmm.. Kitty?”


여주에요김여주.”


“Hey..!!”


“You know I only like you.”

(내가 너만 좋아하는  알면서.)

질투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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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이자 환장의 커플이네.”




자신을 JN이라 소개한 남자가 웃으며 말했다

모든   알고있는 사람처럼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

















































우린 일어나볼게요.”

 봐요형들 오랜만에 봐서 좋았어요.”


오늘 감사했어요즐거웠습니다.”

자주 봬요.”



자주는 안돼가자 My kitty.”











































*
















































 질투해?”


질투가 나잖아.”


“Can I kiss you instead of apologizing for this?”

(이에 대한 사과는 키스로 대신해도 될까?)




그런 사과라면 기꺼이.”
































하아..”


사과라면서이게 끝이야 Kitty?”


나머지는 집에가서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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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I'll look forward to it.

 Make sure you satisfy me.”

(기대할게  만족시켜줘.)


“Ok. 기대해도 좋아.”






















*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안절부절 못하는 지민


애타는  무언갈 원하는 

말하고 싶은 무언가를  참고 있는듯한 

그런 상태의 지민이었다





 이렇게 안절부절 .”


“Kitty..  그러는건데..”


“It's hard to take off the dress. Wait a little.”

( 드레스는 벗기 힘들잖아조금만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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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마주치는 지민

풀린 눈이 머리 속을 하얗게 만들었다







지민아 잠ㄲ..”


하아.. I can’t wait any longer..”

( 더이상은 못기다려..)


미리 사과할게. Sorry.”







급하고 빠르게 입술이 맞물렸다

적응  틈도 없이 아무생각도 들지 않았다

지민의 어깨를 잡으려 손을 뻗었지만

 손은 잡혀 벽에 가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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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Kitty..”





잠시 떨어진 입술 사이로 

지민의 목소리가 흘러나왔고

그에 답하기도 전에 다시 입술이 붙었다









지민의 따듯한 


드레스의 까슬거림


자켓의 부드러움


시원한 향까지



모든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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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광고]


피디작가의 팬톡방이 있다?!?


사실 팬톡방 보다는 사담방에 가깝대


나오는 신작 미리 확인해볼 수도 있고


방에 있는 사람들 다 착하다면서?


어서 들어가야겠다


우와아앙



자리 깔고 기다려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