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ckdo 小小经理

11. 泰山的生日

20@@.08.10 
새벽 5시
오늘은 눈이 일찍 떠졌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 먼저 들려 가볍게 씻고 부엌으로 이동했다
부엌에 도착후 냉장고에서 어제 불려둔 미역과 잡채등을 꺼냈고 냄비와 다진마늘 참기름 간장을 꺼냈다
먼저 냄비에 미역국을 끓이고 잡채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다
그러니 재현이 일어났다 
Gravatar
“여주야 뭐해?”

재현은 비몽사몽한 상태로 눈을 비비며 걸어오고 있었다

나는 미역국을 끓이다 재현에게 살짝 포옹후 다시 미역국을 끓이러 들어갔다

베시시 웃으며 재현은 쇼파에 누웠다 
그렇게 7시가 되고 맴버들이 슬슬 일어나기 시작했고 
나는 조용히 태산과 운학이 방으로 들어가 둘을 깨웠다

운학을 먼저 깨운뒤 화장실로 보내고 옆에 있는 태산을 깨웠다 
Gravatar

“태산씨 일어나서 밥먹어요” 

그렇게 10분정도 깨운뒤 나는 부엌으로 가서 횐쌀밥과 미역국을 다시 끓이고 그릇에 미역국과 밥을 준비했다

씻고 나온 태산이 상을 보더니 부히잇 웃으며 책상에
앉았다 

아침을 먹고 휴식기 이던 맴버들은 각자 할일을 하러 갔다
그러자 태산이 내방으로 오더니 나에게 말했다

Gravatar
“여주야 혹시 오늘 나랑 같이 놀아줄수 있어?”

나는 흔쾌히 가겠다고 말한뒤 준비했다
준비가 끝난뒤 나와 태산은 밖으로 나왔다

홍대도착
홍대에 도착한후 우리는 첫번째로 밥을 먹은뒤
게임장으로 들어가 게임한후 공원산책후 한강에서 라면도 먹고 저녁이 되자 엘피가게도 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숙소에 도착
숙소에 도착후 불꺼진 집에 불을 키려하니 생일축하송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맴버들이 케이크를 들고 태산 앞에 섰다

그리고 재현이 말했다
“태산아 어서 불어”

태산이 불을 끄고 우리는 책상에 앉아 케이크를 바라보았고 우리는 말했다

“태산아(형) 생일 축하해”

태산은 웃으며 
“다들 너무 고마워요”
라며 말했다 그렇게 타피가 끝나고 태산은 생일라이브를
시작했다 
그렇게 30분이 지나고 나는 태산의 방으로 들어가 선물을
전달했다 
선물을 받은 태산은 웃으며 오늘 진짜 고맙다며 이야기 했다
나는 다시방으로 돌아가 침대에 누워 잠들었다

그렇게 여주가 돌아간 후
태산은 여주가 준 선물을 확인하고 깜짝놀랐다
왜냐하면 봉투에는 태산의 최애 LP와 편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태산은 편지를 꺼내 읽어보았다
편지내용
안녕 태산오빠 아니 태산씨?ㅋㅋㅋ
그냥 오빠라고 할게 
일단 오빠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오늘 하루는 그 누구보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만난지 2개월 아직 안됐구나 일단 데뷔한걸 무엇보다 축하해 연습생이라는 기간을 지나서 보넥도라는 그룹으로 데뷔해줘서 고마워 보넥도가 영원히 행복하길 옆에서 지켜볼게 진심으로 태어나줘서 보넥도로 데뷔해줘서 정말 고마워
P.s나도 편지를 처음써서 쓰다가 울었어 
-서브매니저 김여주-

태산은 편지를 읽고 눈시울이 살짝 불거지며 편지를 소중히 파일에 넣은뒤 책상서랍에 넣어두었다

그렇게 태산 역시 침대에 누워 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