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영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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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 몰카사건 날이 갈수록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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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애인들을 더욱 갑압하는 사생들.사생들의 집착은 더욱 더 심해지고,심지어 연애인의 숙소에 조그마한 카메라를 곳곳에 설치해 불법 감시를 하고있는 것이 밝혀졌다.가수 000씨의 숙소에 약 7개의 몰래카메라가 발견되었고,크기도 약 0.8cm인 소형 카메라였다.000씨의 숙소는 그날 이후 바로 옮겨졌다.도를 넘어선 사생들의 행동에 많은 연애인들이 두려움에 떨고있다.그들의 집착은 어디까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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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카메라...개 소름;;
L사생들 언제까지 이럴거냐.
L우리 여주언니나 챙겨야지..어후..(주섬주섬)
아,0.8센치 카메라를 만든 사람도 제정신은 아닌듯;;
L우리가 뭐라할 처지는 아닌듯;;
L쳇;;
다들 자기 연애인 챙겨라.언제 위험해질지 모른다.
L여주누나.
L여주 사생들은 여주보다 보검이형 먼저 공격할듯.
L앜ㅋㅋㅋ보검이형ㅠㅜ방송 같이했다가 큰일나네ㅠ
L보검복지부들,여주팬들,다들 힘을 합치자!!

L여주만 팬명없떠..8ㅅ8
아,난 여주언니가 강준오빠의 옆에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친구들..
L응.나도.
L쌈짱 서강준매니저!!
L엌씨ㅋㅋㅋ난 여주가 쎄서 매니저는 필요없다는 생각이듦.
L고거 인정...
L퓨ㅜㅜㅠㅜㅜㅠ
이 기사 안 본 연애인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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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나도 돌아오면 머리카락 좀 자를까?"
여깄습니다.아직 기사 안 본 연애인.

"흠...아니다.염색이나 해볼까?"
아무생각 없는 연애인.여깄습니다.

"아,그래!붙임머리나 해야지!"
아무렴어떤 천하태평 연애인.여깄네요,여깄어.
한편,누구보다 빠르게 기사를 본 서매니저와 동생들은 몸이 급격히 늙어지는 기이한 느낌을 받았다.아!이런 채여주!!이ㅆ...자물쇠나 더 사놔야지...그래그래.나가 아니면 누가 저 또라이채여주를 챙겨.(응.서강준 너 말고도 우리 7동생들.)이라며 츤츤 거리는 강준이었다.-응.그래.너 다 해먹어라.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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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마,누구 얼굴인진 몰라도 인물 한 번 훤칠하네잉~"
현재시각 12시30분.학생들이 열심히 급식실로 달려가는 시간_교실에서 거울을 보고있는 호석은 그만 자신의 얼굴에 빠져(?)버린듯 하다.(어후;;;)그 옆에서 그걸 실시간으로 지켜보던 남준은 왼손에 들고있던 출석부로 호석의 뒷통수를 칠뻔했다.

원래 효자손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시여.(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어라?근데 효자손이 읎네?그럼 오른손에 쥐고있는 교과서로 때리는 긋이야.수치풀이 장난 아니드라.괜히 교과서에 진것같고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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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돌아왔다.."
"...염색하러 갈까..?(고민)"
씨앙.진지함은 어느곳에서도 찾아볼수도 없었다.
"옷 갈아입고 나가야겠다..귀찮은데.."
( 하필 집에 혼자라서 염색약 셔틀 시킬 동생도 없음)

여주는 몰랐다.자신도 모르는 카메라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을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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늬들..나는 말야.너네 남매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우응?적어도.응?막.응?누나가 기사가 났는데.응?걱정은 해야하지 않겠으?응?(뭐래는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