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问答

第18届运动会 - 赛后派对

※본 팬픽은 오로지 제 머리에서 나오는것이며 뭐..
도용만 하지 마세요
※얇은 글씨는 여주,굵은 글씨는 멤버들입니다



1.김석진



"석찌야!!여기!"


"어어ㅎ 나 옆자리 앉아도돼?"


"응 여기 앉아"


"뭐 시켰어?"


"그냥 삼겹살이랑 음료수 몇개 시켰는데?"


"그걸로 되겠어?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뭐 부족하면 또 시키면 되지 고기나 먹자!
내가 구울게"


"아니야 내가 구워줄게 너는 먹어ㅎ"


"에에?내가 고기를 얼마나 잘굽는데!"


"단호박이나 먹고있어"


"합..완전 맛있어(함냐함냐)"


"..ㅋㅋㅋ하여간 귀여워가지고"


"언제 익어?"


"기다려봐 후~후~ 이거 한번 먹어봐 뜨거우니까 조심"


"웅!!(옴뇸뇸)"


"어때 잘익었어?"


"완전 잘익었어 이제 먹어도 될거 같아!"


"그래?그럼 이거 너 다먹어"


"야 우리는?!"


"너네꺼는 너네가 알아서 구워먹어라 난 여주한테만
구워줄려고 집게 든거라ㅎ"photo



2.민윤기



"아아아~나 민윤기 옆에 앉을거야아~!!"


"그렇게는 안되지ㅋㅋ 민윤기 지금 지쳐서 무기력한거
안보이냐?"


"그러니까 내가 옆에서 힘을 북돋아 줘야지!!"


"에헤이 김여주 진상 부리지 말고 일로와"


"아아.."


"야.그만하고 김여주는 여기로 보내 저러고 있는게 더
시끄러워"


"앗싸!역시 늉기 짱!"


"조용히하고 고기나 먹어 너 먹일려고 구워놨으니까"


"크으..역시 민윤기가 굽는 고기가 짱이다"


"너 고기 먹으려고 여기로 온거지?"


"당연하지!너가 고기 굽는건 짱이야 나중에 결혼할때 고기 잘 굽는 사람이랑 결혼할건데..너랑 할까?"


"푸웁!!!켘..야 뭐라고?"


 "뭐야ㅋㅋㅋ왜이렇게 당황해?ㅋㅋㅋ"


"아니 진짜..//진짜 여자애가 그러지좀 마라.."


"에에?얼굴까지 빨개져?"


"더워서 그래 더워서.."


"흠..그렇긴 하네..그럼 내가 음료수 가져올게!너는
계속 고기 구워!"


"어 그래.."


"야 무슨 김여주 좋아한다고 동네방네 소문 다 내냐?
김여주가 여기 앉는다고 할때부터 귀 새빨개지더만"


"그걸 감추는게 쉽냐..쟤만 보면 심장 떨리는데.."photo




3.정호석



"아니 어떻게 뒤풀이를 떡볶이집으로 와?당연히 고기집으로 가야하는거 아니야?"


"쥬야 진정해..그래도 두끼잖ㅇ.."


"아아 그래도!뒤풀인데..(시묽)"


"어..그러지말고 내가 튀김 더 가져다줄까?
닭고기 튀김?"


"웅..부탁해.."


"알았어 남은거 먹으면서 기다리고 있어~"


"야 다행히 정호석 너가 김여주 옆에 앉아서 다행이다
너 아니였으면 저 승질 누가 받아주냐.."


"그러게 고기집으로 가자니까 무슨 떡볶이집을 와서
그러냐.."


"야 우리반 학급비가 부족한걸 어떡하냐?남자애들도 
있어서 겁나 많이 먹을텐데"


"이럴줄 알았으면 나랑 여주랑만 빠져서 고기집 갔지"


"와 진짜 김여주 좋아한다고 지들끼리 간다는거봐
우리는 사람도 아니냐?"


"너네랑 여주랑 같냐?여주는 내 소중한.."


"소중한?"


"여자친구 될 사람인데ㅎ"photo



4.김남준



"야 반장!뒤풀이 갈거지?"


"어어 가야지 여주야 너도 갈거야?"


"체육대회에 뒤풀이가 빠져서 되나!당연히 참석~"


"그럼 어디로 갈래?"


"우리 완전 있어보이게 라라코스트 갈까?"


"그래ㅋㅋㅋ 가자"









"?여주야 뭐해?"


"아니 이 고기가 잘..안잘리네..하하..나 원래 고기
엄청 잘 자르는데..이상하다"


"..ㅎㅋ나이프랑 포크 줘봐 내가 잘라줄게 피자 먼저 먹고 있어"


"크으..역시 김남준이야 공부잘해,성격좋아,키도 커,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네!"


남자로썬?"


"어?못들었어!뭐라고 했어?"


"아니야ㅎ 다 잘랐으니까 먹어 내꺼 
파스타도 먹을래?"


"진짜?나 여기 파스타 진짜 좋아하는데!"


"먹고싶은 만큼 먹어ㅎ"


"잠만 먹기전에 탄산을 좀 먹어야겠어 나 콜라 
좀 가져올게!"


"..남들한테 다 보이는 식상한거 말고 너한테
특별해지고 싶은데 어째 항상 못듣냐..ㅎ"photo
(음료수라 생각해주세요..)



5.박지민



"야 박지민..우리 진짜 우리끼리만 이렇게 나와도돼?"


"뭐 어때ㅎ 내일의 일은 내일가서 해결하면 되지"


"너무 무계획인거 아니냐?"


"괜찮아 식당은 예약해놨으니까"


"응?식당?"


"응 시간 늦겠다 얼른 가자ㅋㅋ"








"우와..여기 완전 맛집 아니야?줄서서 먹어야된다고
티비에서 나오던데"


"그래서 예약해둔거지 바보야ㅋㅋ


"오~박지민 센스~"


"이거나 먹어봐 엄청 맛있는거니까"


"히익?!대박!완전 살살 녹는데?"


"당연하지 비싼거니까"


"근데 돈은 어디서 났길래?"


"다~내가 지불하니까 돈걱정 하지말고ㅋㅋ"


"오~오늘은 박지민이 쏜다~!!


"어휴ㅋㅋㅋ"


"근데 너가 이거 다 내도 괜찮아?"


"응ㅎ 너가 나랑 데이트 해줬으니까 그 대가로 
지불한거야"


"데이트는 무슨ㅋㅋ"


"적어도 나한테는 데이트니까 그렇게 생각해"


"으..오글..나 화장실 갔다온다"


"너는 아무렇지도 않냐..난 데이트 같아서 심장 터지겠는데..ㅎ"photo




6.김태형



"아 여주야~한번만 같이 앉자~너 옆에 맨날 김태형 
있어서 나 가지도 못했단 말이야~"


"저리 가라~"


"아니 이렇게 비싸게 굴지말고~오늘 김태형도 
안오는데,응?"


"누가 안온데."


"김태형?너 안온다며?"


"원래 안올려고 했는데..너한테 이상한 새끼들 붙을거 같아서 와봤어"


"아니 태형아..ㅎㅎ그게 아니라.."


"나와 이새끼야 내가 김여주 옆에 앉게"


"응..여기!"


"어휴..올거면 빨리 좀 오지..왜이렇게 늦게오냐?"


"주인공은 원래 늦게 오는법이지ㅋㅋㅋ"


"주인공은 무슨.."


"그래서 저 새끼가 얼마나 찝쩍댔어?"


"좀..많이?"


"죽여줄까?"


"됐다~너 왔으니까 상관없어"


"다음에도 저러면 나 불러 그냥 놔두지말고"


"됐어ㅋㅋ 나 화장실 갔다온다"


"응 갔다와라ㅋㅋㅋ"


"그..태형아"


"너 아까 걔지? 개새끼야"


"어?뭐가..?"


"아까 교실에서 김여주 옷 갈아입는거 볼려고 했던
새끼.너잖아"


"아니 그게 아니라.."


"눈돌아가는거 보기 싫으면 알아서 잘해 진짜 
죽여버리기 전에"


"응..알았어"


"그리고 쟤 내꺼니까 건들 생각은 하지도 말고"


"태태~!!뭐해?"


"아무것도 안했어 하긴 뭘해"


"에이~그래?"


"야 우리끼리 나가서 먹자"


"엥?뒤풀인데?"


"아까 얘들한테 허락 받았어 가자ㅎ"


"으음..?"


"여기는 더러워서 못있겠어ㅋㅋ 가자 맛있는거 
사줄게ㅎ"photo




7.전정국




"역시 뒤풀이는 고기지!이 누님이 구워준다!"


"이욜~김여주 멋있다!"


"야 헛소리 하지말고 집게 줘 위험하니까"


"아 왜애!이번엔 내가 구워볼래!너랑 와서 한번도 
고기를 구워본적이 없어!"


"너 예전에 고기 굽다가 손 데였잖아 이번에도 데이면 어떡해"


"그게 벌써 몇년전인데 그러냐?6년전이다 6년!"


"내 눈엔 아직도 너가 다치는 모습이 생생해서 못주겠거든?그러니까 그냥 주는대로 먹어"


"아아..딱 한번만..응?"


"야 저렇게 비는데 한번만 줘봐라ㅋㅋㅋ얘도 고2인데
어련히 알아서 잘굽겠지"


"...대신 조심해 다치지않게"


"응!잘봐봐 내가 얼마나 잘굽는지!"


"ㅇ,야!!손 조심!!"


"어..그렇네..?"


"내가 조심하라고 했지!"


"아니..몰랐어..미안해"


"내가 이러니까 너한테 하지말라고 하는거야!너 다칠까봐 무서워서!"


"아니 내가 잘못한건 맞지만 왜이렇게 화내?"


"너가 다치면 속상하니까!"


"음..?"


"하씨..//그러니까 빨리 집게 줘..얼굴 빨개질거 
같으니까 차라리 불때문이라고 핑계라도 대게"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