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돌아온 노래추천타임~!!
아참...추천은 아니고오....
뭐 그냥 말하고싶었다구요옹
네 TMI입니다
작가가 우울한 일이 있었을 때
세븐틴-포옹
세븐틴-어른아이


작가가 힘든 일이 있었을 때
세븐틴-트라우마
세븐틴-바람개비


작가가 혼자 시간을 보낼 때
세븐틴-lucky
세븐틴-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


작가가 외로울 때
세븐틴-캠프파이어
세븐틴-같이가요
세븐틴-나에게로 와
세븐틴-좋겠다




그 외에도 매우 많이 듣는답니다~^^
오늘은 그냥 생각난것들만 소개(?)해봤어요!!!
아 그리고 꼭 이런 상황에만 이런노래를 듣는건 아녜요오!! 그냥 그럴 때 더 듣는것 뿐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