阶级社会:学校

6화

계급사회 :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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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눈물을 닦고는 엄마에게 물을 가져다 주었다

여주의 엄마는 물을 마시더니 
힘겹게 말했다



"여주야 내 생각에는 예주가 자살한게 아닌것 같아..그러니까 너가 한번 알아봐줄래?"


그러자 여주는 고개를 끄덕 거렸다


그때였다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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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안녕하세요 몸은 괜찮으..ㅅ"







문을 열고 들어오던 윤기는 여주를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다

깜짝 놀란건 여주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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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뭐야"








그러자 여주의 엄마가 말했다






"저번에 엄마가 쓰러졌는데 도와줬던 청년이 바로 저 청년이야 여주야"





그러자 여주는 알겠다고 말하며 윤기를 끌고 옥상으로갔다




여주가 윤기를 빤히 쳐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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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윤기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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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쳐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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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고마워..민윤기..우리엄마 도와줘서"








여주의 말을 든 윤기는 깜짝 놀란표정을 하다가 싱긋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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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가 생각한것보다 훨씬 괜찮은놈이다?"








그러자 여주는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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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여주의 웃는 모습에 윤기의 가슴 한편이 간질거렸다







-윤기시점-






처음에는 단지 호기심이었다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제일 최하위층에 속해있음에도 불구하고도 다른 년놈들처럼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는 모습이 꽤나 흥미로웠다




물론 나를 보고 쓰레기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날 이렇게 만든게 바로 날 낳은 부모란 년놈이었다







갑자기 드는 좇같은 과거에 눈살이 찌푸려졌지만 생각이 드는걸 멈출순 없었다









그리고 그런 윤기와 여주를 쳐다보는 사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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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려분 안녕하세요 

조금 오랜만에 돌아왔죠?

이렇게 해서 윤기의 시점이 나왔습니다

다음화에선 윤기의 과거기 나올 예정입니다

그리고 남주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