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러분이 웃었으면 좋겠어요
가짜로 말고 진짜로
거짓웃음말고 진실된 웃음으로
근데 나도 그거 쉽지 않다요?
근데 그랬으면 좋겠어요
난 내가 알아요
그 거짓된 웃음이
얼마나 속상하고 내 자신이 비참해지는지..?
또는
내 자신이 불쌍해보이는지..?
내가 느끼기엔 그랬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지민오빠가 이렇게 말했죠..

곰손인 절 용서하세요*^^*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은,
괜찮아 하면서 웃는 거 말고
진짜 행복해서 웃는 거 있잖아요.
그런 일들만 여러분한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뭔지 알죠 여러분?
우리 한번 생각해봐요
내가 하루 동안 진짜 행복해서 웃는거 보다 괜찮다며 웃는일이 더 많은지
내가 하루 동안 괜찮다며 웃는거보다 진짜 행복해서 웃는 일이 더 많은지
난 괜찮다며 웃는 일이 더 많아요..
여러분은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