尽管他看起来如此,但他仍然是一个恶霸

제니:ㅋㅋㅋㅋ
리사:진짜 드디어 미친거냐?담배피면서 쳐 웃어;;
제니:아닠ㅋㅋㅋㅋ너 얼굴 빨개져서오는겤ㅋㅌㅌㅌ
리사:...다피면 교실로 와라
제니:아 잠만 기다려
다폈어
리사:그럼 빨리 와
제니:우리 리사씌~화났어요?
리사:아 떨어져;;

우리는 반에 들어갔다

리사:뭐 
하던거해 꼬라보지말고
제니:쌤~수업 마저 해여~
담임:어..그럼 언른 자리에 앉아주렴
이제 다시 시작할게

리사:졸려..자야지
채영:리사야...!
리사:왜

채영이는 얼굴을 가까이 내밀더니 옷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리사:뭐하냐..
채영:..

채영은 고개를 들어서 날 바라봤다
채영과 얼굴이 가까워지자 난 얼굴이 붉어졌다

채영:너...
리사:ㄱ..그 면상 치워라...!
채영:풉..ㅋㅋ
리사:웃어..?

채영은 얼굴을 더 들이밀었다

채영:으흠~
담임:저기 얘들아...?수업 좀 하자...
제니:쌤은 수업해요~이년들 신경쓰지말고
담임:알았다..
리사:..////

난 채영에 어깨를 밀었다

리사:ㅎ..하지말랬잖아...!
채영:그랬나~?ㅋㅋㅋ
리사:나..나...!잘거니까 건들지마..
채영:그래!잘자ㅎㅎ
리사:(ㅅㅂ..왜....얼굴 빨개지는데....

난 몇분 안지나서 눈이 감겼다

채영:리사~자?
리사~

하지만 채영이가 말을걸와 잠을잘수가 없었다


리사:(그냥 계속 무시하자...

채영:자나...심심한데...

몇분이지나 옆에서 뿌시럭소리가 나더니
누군가 쳐다보는느낌이 들었다

리사:(뭐지...

난 혹시 채영이가 쳐다보고있나 확인하려고 고개를 돌렸는데
채영이는 날 빤히 쳐다보고있었다

채영:안자네?깬건가?
리사:왜 쳐다보냐..
채영:왜?궁금해? 
리사:그럼 궁금하지 안 궁금하겠냐
채영:쳐다본이유는!
귀여워서
리사:ㅁ..뭐..?!
아까부터..계속 귀엽다그러는데....
안귀엽거등...///
제니:헐..천하의날라리사가...애교말투한거야?
채영아 넌 영광이다ㅋㅋㅋ
리사:아..씨...

난 다시 엎드렸다
옆에서는 키킼거리는 소리가 다 들렸다
그래서 목소리를 낮추고 말했다
리사:다 들린다..ㄷ쳐라
제니:네엡..
채영:(아..왜이렇게 이런것도 귀여워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