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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때문에 까이고,
컨셉때문에 까이고,
힙합때문에 까이고,
외모때문에 까였어.

언제부터?

데뷔했을 때 부터.

작고 힘 없는 기획사 만나서 그냥 아이돌이나 해볼까? 가 아니라 노래하고 싶어서, 랩하고 싶어서 배우고 싶다 하지도 않은 그 어려운 춤을 배우고, 쉴 틈도 없이 연습했어.

대형 기획사에서, 좋은 환경에서, 좋은 위치에서 시작한게 아니라고.

데뷔하자마자 큰 사랑을 받고
신인임에도 금방 1위해서 트로피 받고
신인인데 기획사 잘 들어가서

우리 가수 1, 2년 걸려도 될까말까했던 큰 무대를,

그들은 바로 섰잖아.

단순히 자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니야.
내 가수 환경, 기획사 탓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가수들도 기획사빨이 아닌 실력으로 어디 내놓아도 다 함성이 나올만큼 대단한 거 다 알아.

그런데 방탄소년단도 그렇다는 거 알아줘.

이제서야 빛 보기 시작했다는 걸 알아주라, 제발.

데뷔 때부터 더럽게 많이 까이고, 기획사로부터 살인적인 스케줄 다 감당하면서 이제야 받기 시작한 실감나는 인기가 너무나 과분해서

어떻게 아미들에게 보답할까

하고 늘 데일리, 음악추천 등 해주는 분들이야.
일상을 보여주고 모든 생각에 팬들이 가있는 분들이야.

내가 생각하기엔 지금의 자리까지 오기 너무나 힘들었던 분들이라고, 방탄소년단이.

누가 봐도 힘든 군무를 추고는 상 하나 못받고 넓은무대 한번을 못갔었던 분들이야.

칼 같은 군무 추고 멋진 춤 추고 2년이나 지나서야 겨우 댄스퍼포먼스상 받고 미친듯이 좋아하던 분들이야.

언제 어디서나 말끝마다 '아미' 붙이고 사는 분들이야.

표절?

방탄소년단이 옷 직접 골랐어?

"어, 이 옷 마음에 드니까 이번 뮤비 때 입을래요." 라 했어?

"오, 저번에 보니까 그거 멋있더라구요. 그니까 우리 제주도 가서 열기구 타요." 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