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말해줄수 없는걸까, 내게 기대주길 바랬던건
너무 큰 기대였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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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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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말하지 않을것을 나는 알면서도 물어보는 방법밖에 없었다.
그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은
" 아...아무것도 아니야...! " 라는,
아무 의미 없는 대답 뿐이었다.
대답 후의 쓴웃음까지 나는 보았다. 네 행동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 나였기에,
그런 너의 행동이 나에겐 더더욱 잘 보일뿐이었다.

어떤 방법으로든 네가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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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며칠 후, 내가 듣게된건 충격적인 이야기였다.
이번엔 내가 도와줄 수 없는 그런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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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길래 윤기가 도울 수 없는걸까요🤭
오늘은 여기서 끊고
내일은 여주한테 무슨일이 있는지
밝혀지겠져😆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