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태형 시점)
태형: 하..또냐? 그만좀 마셔...
여주: 이렇게 라도 안하면..난..어떻게 살아...정국오빠가 없으면 난 어떻게 사냐고...
여주: 오빠 없은 삶은 생각해본적도 없는데..흐윽...
태형: 하... 박여주...!!!
여주:...화내지마아..너가 아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 때문에 저렇게 된껄 보는 내 입장을 니가 아냐고!!!
태형: 몰라.모르는데 내 소중한 친구가 그거 하나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친구인 내가 옆에서 도와줄수 없는기분은 넌 아냐?
여주: ...뭐?
태형: 됐고, 빨리 일어나..
여주: 안돼애..나 지금 너무 취해서.. 걷지도 못해..
태형: 그러면서 너 왜 일어나ㅡㅡ
여주: 나 진상 부릴거야아아아아~
여주는 정말 취해서 진상을 부리기 시작했고 태형이는 바로 여주를 데리고 집으로 갔다.
집 도착))
태형: 야ㅡㅡ 너 살좀 빼..;; 줠라 무겁...
여주: 으으ㅔ엑..으웨엑...
여주는 태형이 옷에 토를 했다.
태형: 야야야야야야ㅑ야야..!!!! 이거 새 옷이라고오!!
여주: 어..미안.. 저쪽 방 가며는.. 침대랑 화장실 이써어..그러니까 가서 씻어어...
태형이는 옷을 벗고 샤워를 한 후에 바지를 입고 침대에 누웠다.
태형: 오~ 침대 좋네?
그때 여주가 문을 열고 들어와 태형이 옆에 그대로 누웠다.
태형: 야 너 뭐하냐?
여주: 뭐하긴~? 절친 옆에서 자려고 하징~ 오~? 너 근육 있네?ㅎㅎㅎㅎㅎㅎㅎ
태형:ㅡㅡ 뭐야 너 아직도 술 안 깬거야? 얼마나 쳐마셨으면!!
여주: 조용하고 얼른 자..!!
여주는 태형이를 쳐서 기절시키고 그 후이 여주도 잠들었다.
다시 현재))

태형: 이제 기억나냐?
여주:///아씨..((쪽팔림
벌컥)((우다다다다다다ㅏ
태형: 야 너 어디가..!!ㅋㅋㅋ
여주: 아..!! 닥쳐어!!
띠리리리링))
ㄴ여보세요..?((여주
ㄴㄴ..네..? 뭐..뭐라구요..?!!((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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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함돠..;;”

“여주가 태형이 옷에 토했다네요..;;;”

“술에 취한 여주가 진상 부렸대요..!!”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여러부운~ 오늘은 지민 옵 생일 입니다~!!(👏👏👏)
지민옵 생일인 만큼 아미여러분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