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从现在开始,只为我一个人做吻梭……”






여주: 뭐...뭐라고? 기..기억이 돌아왔다고..?!

















정국: 어..그런것...으윽..!


















정국이는 갑자기 머리를 부여잡고 고통스러워 했다


















여주: 오.. 오빠..! 오빠 왜그래..? 어? 왜그래..!!

















정국: 하으으..으윽..윽...여..여주야...내..머..머리가...! 머리가 너무..! 으윽..!



















여주는 바로 의사 선생님을 불러왔다.

















그렇게 정국이는 계속 머리를 잡고 힘들어하며 혼자 괴로워 하였다.




















의사: 김간호사! 당장 안정재부터 놔주세요





















그렇게 정국이는 점점 눈이 감겨갔다. 그때 정국이가 여주를 부르며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정국: 여주야... 여..여주야아..

















여주: 어...? 오빠..왜..?


















정국: 오빠가.. 오빠가 얼마나 너 사랑했는지 알지..? 내가 널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한다는거... 그것만은...제발 그것만은 절때 잊지 말아주라..알겠지...?




















여주: 오빠..오빠아..흐윽..오빠 제발 정신 잃지마...흐윽..오빠..제발... 오빠..제바알..흐으으윽..





















정국: 내가 다시 기억을 잃게 되더라고 내 곁에 있어줄거지...?























여주: 흐어어..알겠어..알겠어...허어..내가 계속 곁에 있을테니까..제발 떠나지마...부탁이야..어...?


















그렇게 정국이는 잠시 쓰러졌고 뒤늦게 지민이와 석진이가 병원에 도착했다.




















석진: 여주야 무슨일이야...!

















여주:...몰라...정국오빠가..기억이 돌아왔다고 해놓고 갑자기 머..막..머..머리를 막...잡으면서

















지민: 박여주!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시 정확히 얘기해!




















여주: 정국 오빠가...죽은거..아니겠지..? 죽었다고 하지마...난.. 안 믿을거야.. 아니야...안죽었어..안죽었어..!






















여주: 나..정국 오빠가 죽으면..나도 죽을거야... 카..칼..칼 어딨어..




















지민: 야 박여주. 너 이상한 짓 하지마라. 


















여주: 죽어버릴거야!!


















지민: 박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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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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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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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는 왔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