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从现在开始,只为我一个人做吻梭……”

女主角的视角










여주: 프하! 야 박지민 너 뭐야! 뭐하는거야!














여주: 빨링 풀어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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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쉿 조용이해 일단 내가 니 손은 풀어줄게 대신 계속 묶여 있는것처럼 행동해
















여주:....뭐?















지민: 걔가 시키는데로 안 하면 너 다치게 한다니깐 하는거야 연기 잘해라 잘못하면 나까지 뒤진다ㅎ














여주:뭐? 야 뭔소리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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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잘 묶었어?














지민: ㅇㅇ













여주: 너 뭐야 너 누구야















석진: 나는 니 남자친구의 친구?ㅋ
















여주: 뭐?















석진: 아아 이렇게 말하면 이해하려나? 니네 아빠가 저 밑바닥으로 보내버린 한 남자의 아들?
















여주: 뭐? 그건 또 뭔소리야















석진: 알려하지마라ㅋ













그렇게 석진이는 여주를 계속 때리기 시작했다


















참다못한 지민이가 석진이를 한대 때렸다


























여주:?!!














석진: 아..ㅋ 뭐하냐? 거래 잊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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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거래를 잊은건 너지ㅋ 건들지 않기로 했잖아?



















석진:....ㅋ 야 잡아

















석진이의 말이 끝나지마자 갑자기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 세명에 나와 지민이를 붙잡았다

















그러고는 석진이는 지민이를 마구 때렸고 지민이는 기절했다 그런 지민이를 밧줄로 묶고 위로 데려갔다

















여주: 박지민!!!

















석진이는 여주 앞으로 걸어왔다
















여주: 너 뭐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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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시끄러워 죽겠네?ㅎ














석진이는 여주 입에 수건 같은 것을 대었다














여주: 읍..!!!

















그러자 여주는 바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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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하.... 미안하다.. 너희를 헤치지 않으려구 반항을 많이 해봤지만... 내 여자친구도 위험해서.. 어쩔수가 없어 난 전정국이 안오길 바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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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전정국이 오지 않는다면.. 내가 곧 바로 풀어줄게.. 근데 전정국은... 그럴놈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