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괜찮아, 서두르지 말고 쉬었다 가 그러라고 부른 거니까. "

" 나도 모르겠다 왜 너한테만 애새끼처럼 이러는지 "

" 어! 오늘은 작업실 들어가지 마 윤기형 기분이 안 좋은 거 같거든~ "
" 바쁘긴 한데 너 볼 시간은 있어 그러니까 다음부턴 그냥 와 "

" 시간 있으면 나 춤추는 거 봐 줄래? 대신 너도 가르쳐 줄게. "

" 나 여주가 너무 좋아..응? 물론 친구로서지!!...아마. "

" 노래 해달라고요? 흐음..그럼 메이드 누나는 나랑 데이트 어때요? "
일곱 도련님들 덕분에 힘들 틈도 없이 하루하루 왁자지껄한 저택생활
일자리 하난 참 잘 잡은 것 같은 신입 메이드 설여주의 이야기

" 안녕하세요 신입 메이드, 설여주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