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각자의 반에 갔다
지민 , 태형 반
선생님: 자자 오늘은 전학생이 왔다 들어오렴
전학생: 안녕ㅎ 난 오늘 전학온 여우희 라고 해ㅎ 만나서 반갑고 잘부탁해ㅎ
선생님: 어디보자.. 그럼 우희는 어디앉을까..
여우희: 선생님 전 저기 쟤 옆에 앉고싶은데여..
여우희가 가르킨곳은 바로 태형의 옆자리
선생님: 태형이는 짝이 있는데?
여우희: 그럼 나중에 제가 쟤네랑 얘기하고 바꿀게요!
선생님: 그러렴
그러고 선생님은 나가셨다
뚜벅뚜벅 -
여우희: 안녕?ㅎ 너희 이름이 머양?
지민: (무시) 김태 바람 쐬러 ㄱ?
태형: ㅇㅇ ㄱㄱ
탁 -
여우희는 나가는 지민의 손목을 잡으며 말한다
여우희: 이름 모냐니까??
지민: 야 안놔? 그리고 이름은 니가 알바임?
여우희: 힝.. 그렇게 말하면 나 속상행..
지민: 그래그래 난 니가 많이 속상해하면 좋겠어ㅎ
지민: 김태 빨리 가자
태형: 진작에 가고 싶었다
여우희: ㅋ.. 안통하네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 쟤네 꼬시고 말거야... ㅂㄷㅂㄷ..
그리고 옥상에 온 태형과 지민
지민: 하 진짜 저 미친년은 또 뭐냐..
태형: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닌듯..
지민: ㅇㅈ..
태형: 우리 여주나 보러갈까?ㅎ
지민: ㅈㄹ.. 곧있음 종치니까 쉬는시간에 가자
그러고 내려가는 지민과 태형
그러고 교실로 들어간다
지민: ? 이거 뭐냐..?
태형: ..? 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