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见过邪恶的天使吗?

''하...X같네 인생''


솔직히 다들 같은인생? 재미없잖아?


한창 죄없는 돌을 툭툭 차며 걷다가 고개를 들었을땐


쿵-

하는 소리와함께


하얀 빛을뿜어내고

새하얀 깃털이달린


마치,


천사같은게 내 눈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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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하..존X 아프네''


씨X..? 저게 뭐야..?


한 5초인가? 그 쯤 지났을때 그 빛은 서서히 꺼져갔고

날개는 갑자기 깃털하나하나가 하늘로 날아가 버렸다.


지민 ''하 돌겠네. 이정도로 아프다곤 안했잖아요.''


ㅁ..미친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들때쯤


미친남자로 추정되는 그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지민 ''뭐야 내가 보여?''


순간 너무 당황해서


''아, 아니요?!''

라고 말하자


그남자는 째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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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이때까지 본거 다 말해.''

라고하길래

''날개랑..빛이요..?''


지민 ''다 봤나보네''


''아..네''

''그쪽 대체 뭐에요?''


지민 ''나?''


''보다시피''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