嘿,那是我的[完成]

第七集:更年轻

"..그런 소리..너무 설레당.."

"그러냐"

"응ㅎㅎ"

"다 먹었음 가자"

"응!"





며칠 후




"연준아"

"응"

"우리 구구단하자!"

"갑자기?"

"응! 근데 만약 틀리면 소원 들어주는거야!"

"그러던가"

"그럼 내가 먼저해도 돼?"

"응"

"그럼..구구단을 외자~구구단을 외자~"
"육육?!"

"삼십 육"
"오삼"

"십오!"
"칠칠?"

"사십 ㅍ, 아니 사십 구"

"땡!"

".."

"으음~ 내 소원은.. 연하가 되줘!"

"응?"

"존댓말 써주라는 의미.."


피식 -


"그럴게"



몇시간 후



"누나, 왜 계속 귀가 빨개지지?"

"으아아.."

"재밌네"

"..."

"누나?" 

"아 몰라.."

"네?"


쪽 -


"..!"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