等级制度
第一集.❤🧡💛💚💙💜

달달이설탕
2019.04.29浏览数 10
지민:네,형님.
윤기:말 놓으라니깐.
지민:죄송합ㄴㅣ..
남준:ㅋ 그렇게 쫄필요 없어.지민아.
윤기:ㅎ 우리 지민이 무서웠어? ㅋ
지민:프하..
윤기:ㅋㅋ 아,근데 지민아
매니저:민윤기님 오늘 일정 가실시간 입니다.
윤기:야, 나가. 우리 할 얘기 있어.
매니저:윤기님, 지금은 일정하실 시간인데..
태형:나가라면 나가주시죠.
매니저:태형님..그..그래도..
정국:제가 처리할까요?
남준:어, ㅎ 죽이진 말고 약하게 살살해. 나중에 또 써먹어야 하니까? ㅋ
정국:ㅎ 네.
정국(매니저를 눕히고 매니저의 복부를 발로 밟으며) 우리가 존댓말해주니까 막 나댄다.요즘? 뒤지고싶냐?
매니저:아니..그게 아니라..
정국:(더 쎄게 밟는다)ㅋ 어? 내가 나대지 말라고 했을텐데?
매니저:컥..크헉..흐.. 죄.,죄송합니다..
태형:잘못했으면 나갔어야지.ㅋ 꺼져.
(매니저가 밖으로 나간 뒤)
윤기:지민아, 내가 할얘기 있다 그랬지.
지민:네 무슨 말씀을 하실려고..
윤기:오늘.. 나..PED야
남준:윤기님 오늘 PED 이십니까?
태형:그럼..올해는 그걸 지민님이?
윤기:귀도 밝다.ㅋ 맞아 올해는 지민이야.
정국:다다음은 저겠네요..
윤기:ㅎ 걱정할 필요 없어.쉬운거니깐.
지민:근데..그럼 그날인데..제가 뭘해야 할까요?
윤기:그날은 우리 노예한명 먹어야 되니깐 밑에마을에서 한명 좀 데려와.
지민:네 알겠습니다.
윤기:그리고 얘들아 알지? 우리 노예오면 하는거?
지,윤빼고 모두:네, 압니다.
*66125는 인간 노예들을 자신들이 사는 건물 밑에서 살게하고 실제 자연을 느끼는것 처럼 해주며 1년중 하루, 인간을 먹어야 하는 PED (peaple eat day)에는
밑마을에서 한명을 납치하여 먹는다. 하지만 윤기는 노예라도 생명이라 생각하여 66125 팀원들에게 오면 서로 반말을쓰고 친구처럼 지내주다가 그날 저녁에 자는도중에 남준이가 개발한약을 먹인후 고통없이 죽인 후 먹는다.
밑마을
지민:어.. 누굴 데려갈까..
(바닥에 떨어져있던 명함을 줍는다.)
지민:김..석진?
지민:김석진이 누구지?
옆집안에서 소리가 들린다.
???:아니..여주야!
여주:오빠! 생각을해봐.지금 이 국가가 아니 국가도 아닌 어떤 새끼들이 우리를 가두고 산다는걸 내가 믿던 오빠한테서 알게됬는데.. 가만히있으라고?
여주오빠:여..여주야..그래도 지금까지 우리 잘 살고있었잖아.먹여주고 재워주고 다해줬는데.
여주:오빠..어떻게 그 사실을 알고도 모른척했던거야?
☆☆☆:야, 민여주 석진형한테 왜 그래. 지금까지 진짜 친동생도 아닌데 너 돌봐준거 모르는거 아니잖아.
지민:아..쟤가 김석진인가?
석진:호석아, 난 괜찮아.
여주:호석오빠..
호석:잠깐 얘기는 다음에하고 오늘은 들어가서 쉬자.
지민:우리 정체를 아는 애가 있네, 쟤를 데려갈까?뭐 그러지뭐.
호석:너 누구야.
지민:아..전 이마을에 새로 이사온 지민이라고 합니다
호석:하..야 너 7120이지.
지민:네? 그게 뭐예요?
호석:어디서 장난질이야. 너 7120인거 내가 모를줄알아?
지민:아씨, 귀찮아죽겠네. 난 오늘 니네집 김여주 데리러 왔어. 아까 보니까 사이도 않좋은거 같던데 나한테 넘겨.
호석:여주..여주? 지금 여주를 데려간다고 한거야?
지민:보니까 사이도 않좋더만 내가 데려가줄게.
호석:석진혀..흡
지민:야. 내가 입 안막았으면 어쩔뻔했어. 저 사람오면 내가 못막을거 같단 말이지.
석진:야, 호석이 내려놔. 내가 비밀 알린거니깐 쟤네들 대신 나만 데려가. 부탁이야.아무도 건들지 말고 나만 데려가.
지민:ㅎ 싫은데?
석진:나만 데려가라고!
지민:흠칫) ㅋ 내가 쫄거 같아?
석진:내가 니 쫄라고 소리쳤겠냐? 우리 마을 주민들 납치에 예민해서 곧 이쪽으로 달려올거야. 잘가라구.아님 다 죽이시던가.
지민:에이씨.. 하..윤기형님 많이 드세요.
석진:흡..
여주:어? 너 뭐..ㅇ...ㅑ..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