牵着孩子在沙滩上玩耍,欣赏樱花。

오빠에게 조사를 당하고 준비를 마치고 화장실에가 바지를 내리자 보이는 빨간..

시발

진짜 개같다..
하필 이번주 다 체육이 두시간.. 하.. 시발 진짜 운도없어라..

그래도 학교는 가야지..

photo

하..














정국이네






형한테톡도 해놨으니 나도 김00한테 문자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폰을키자 톡이왔고, 오늘은 김00건드리면 좆된다는 생각을 하였고

난 초록창에 물어봤다.

생리때 먹고싶은 음식

초콜릿 등의 단음식이라..
냉장고에 김태형이 먹을거라고 넣어놓고 안가져간 초콜릿이 생각났다.

그거 줘야지

내가 나오자 전정국과 김태 설탕이 앨베 앞에서 기다리고있었고, 내가 나와서 앨베 앞에서 땅을 바라보자 내 눈에 보이는 초콜릿 나는 그걸 건내주는 전정국을 바라보았고 전정국은 그..날이라며.. 먹어 라고 하며 건내주었고 그의 귀는 피가나는것 처럼 빨갰다.

초콜릿을 먹으며 가는데 그걸 본 김태형이 한입만 달라고했다.

"야 김00 나 한입만"

"태형아"

"응?"

"죽고싶니? 내 초콜릿을 달라고?ㅎ"

"ㅁ..미안.."

"알면되썽ㅎ"

"크흠!"
하며 헛기침을 하는 민윤기 그리고 내 눈치를 살피는 김태형 평온한 전정국..

이 분위기 넘 어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