牵着孩子在沙滩上玩耍,欣赏樱花。

"00앟ㅎ"

"왜"

"너는 나 어디가 죠아?ㅎㅎㅎ"

최대 난관의 질문이다.. 너무 어려워..

"ㅇ..응?.. 어.. 나느은.. 학교 갈게 안녀엉!!!"

후다다닥

"야 뛰지ㅁ..!!"

철퍼덕

"으.."

뛰다 넘어져 무릎이 까졌다.

"야 00!!!"

정국은 헐레벌떡 달려왔다.

"으.. 아퍼.."
나는 눈물을 글썽이며 말하였다.

"그러게 왜 뛰었어!!!! 내가 뛰지 말라고 했잖아!!"

정국은 화가 많이 나 보였다.

"미안해,."

"00아"

"응?"

"난 싫어"
너가 다치고 아프고 힘들어하는게
그러니까 다치지 말고 아프지말고 힘들지마
라며 나의 눈물을 닦아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