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来抓那些小混混

양아치를 잡으러 왔습니다
















🤍











".....몰라"







아니라고 했어야지.....
뭐 그래도 생각보다 나쁘진 않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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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닌것같네?


김태형 눈빛봐.....






"대답 안하시네요."





"......"

그 말에 나는 대꾸를 할 수가 없었다.







"뭐. 아닌 것 같으니 이쯤에서 반 올라가겠습니다?




김태형 전정국. 올라가서 얘기하자"







...여태 박지민의 행동 중 가장 잘한 행동일 듯.

잘했다.





셋은 결국 계단을 올라갔다.
아니, 박지민이 끌고가다시피 간 거지만.








'...다시 수업이나 들어야지, '






나는 반으로 돌아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야 김태형, 뭐가 불만이야. 아니라는데"




"전정국이 학생을. 심지어 선도부를 감싸준다고?
넌 그게 믿겨 박지민?"




"........"





"전정국 니가 설명해."





"뭘.  아까 손목은 좀 심했잖아."




"야, 우리 더한 것도 했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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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누나는 다른가봐?"





"....뭔가 다치는걸 못 보겠다. 그 선도부는"





"니가 좋아하는게 아니고?"






"내가 미쳤냐, 선도부를 좋아하게"




"........"




"그냥 뭔가...다치면 안 될 것 같아."





"뭐야....그런게 어딨어"




"됐어. 전정국이 그렇다는데
더이상 선도부보고 뭐라하지 말자."




"박지민 이젠 너도야..?"




"그만해. 집이나 가자"






"야 아직 수업 두개나 남았는데?"




지민은 복도를 몇걸음 가다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싱긋) 째자고. 수업"





"거기 가자는 거겠지."




"이 시간에...?"




"몰라 그냥 가자"



그렇게 셋은 계단을 내려갔다.














💗손팅💗

왜 구독자는 많은데 댓글은 3~5 개 일까여...
제가 무명인건 아는데 조오금...속상쓰..
조회수도 많은디😥
이번화가 조금 짧을거에요. 대신 다음편은 길게 들고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