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自己也搞不清楚自己的想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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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과 댓글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 급식.... 어! 돈가스다!!!"


"야야.ㅣㅑ 같이가아!!" 정국


급식이 돈가스임을 확인하고 급식실로 달려온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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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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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어억


"으아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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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나를 그런 눈으로 바라보는 거죠?"
"뭐 묻은 거라도..?"


"한심해서 그런다" 정국


"또 뭐가"


"돈가스를 몇개나 먹은거야" 정국


"아~ 그런거라면 너도 먹둔가"
"고작 그거 때문에 그르냐 치사하게"

"하.." 정국

"웬 한숨까지 쉬고 난리야"


자손심이 상한건지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선지 여주는 식판을 들고 일어나는데 다른 선배와 부딪혔다.








"Ic... 누구야"


"괜찮아..?" 지민









지가 때리고 지가 울먹거리네.. 귀여워 귀엽다 귀엽네 귀여운걸? 진짜 귀엽다ㅠ 근데 누구세요?




"미안해..." 지민


"에이~ 괜찮아요"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 하고 그런거죠ㅎㅎ"


방금까지 속으로 욕을 한사발 하면서 사과 꼭 제대로 받아야지!!! 해댔으면서 
잘생긴 사람 앞에선 사과 그딴거 없다는 건가











박지민 유죄

땅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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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둬라




(학원 갔다 왔는데 댓글 왕창 
달려있었으면 조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