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迷上了高年级学生连帽衫

5월 3일 : 연락하는 사이

후드티 선배와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다. 아직도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 가는데 누가 내 볼 좀 꼬집어봐 줬으면 한다. 집어줄 사람이 없어 혼자 집어 봤는데 아프다. 시땡 댕아프다. 근데 이거 진짜 꿈 아니지? 아예 모르던 사이에서 이만큼이나 발전 했으면 나 정말 계탄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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