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아침에 일어나고 폰을 보니 태형이의 생일이라고 뜨더라고

“오늘 태형이 생일이네?”
“다 같이 놀이공원 가자고 할까...”
“그래 그게 좋겠네”
여주는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지
“다들 일어나봐!!!!!!”
“으음...왜”지민
“왜영”정국
“무슨일 남?”남준
“시끄러워 죽겠네..”윤기
“아 자는데...”석진
“무슨일 있어?”호석
“왜??”태형
“오늘 김태형 생일이지?”
“일단 생일 축하하고”
“생일이니까 놀려갈거야”
“놀.이.공.원”
“헐 놀이공원!!”태형
“나 놀이공원 갈래!”
놀이공원에 도착한 태형은 어린아이 마냥 해맑게 웃으며 롤러코스터 타러 가자하지
그 웃음은 어떤사람한테는 귀여워 보이고 어떤사람한태는 무서워 보였지
“태형아...저거 무서운...”지민
“타러가!!”태형
“가자 지민아!”
“설마 저게 무서운건 아니겠지?”
“에이..설마 ㅎㅎ”
“역시! 그럼 타러 가자!!”
“응...”지민
“살려줘...”지민
“앜ㅋㅋ 너 그나저나 목은 안아프냐 ㅋㅋㅋㅋ”
“졸라아파...”
“그럴만도 하지 ㅋㅋㅋ”
놀이공원에서 소리를 지르고 난 뒤 집에왔지
집에 오니 집들은 꾸며져있었고 부모님이 나와 태형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었어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태형의 생일 축하 합니다!”
“엄마 아빠...”태형
“빨리 소원 빌어!”엄마
“맞아 소원 빌어야지!”아빠
“초 불때는 소원이 비는게 생명이야”
후우-
생일 케이크 초를 분 태형은 곧장 부모님을 안고서는 고맙다고 하지
“고마워요”
“근데 생일에는 생일빵인데...”
“어...어?”태형
“맞아 태형아 맞자”윤기
“생일에는 생일빵이지”석진
“태형아 어디가?”남준
“내가 김태형 잡는다”정국
“그럼 정국이가 잡고 때리는거야”
“태형아 오늘 잘 걸렸다!”지민
“프핫..어린애 같아...ㅋㅋ”
그렇게 태형의 생일은 생일빵을 맞고 끝이났어
생일빵을 맞은 기억은 안좋은 기억이지만 오늘 하루는 좋은 기억이 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