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学乐团成员金在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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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례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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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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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기억 좀 찾았어?"

"별로 이득은 없어"

"그럼 기억찾는 김에 한번더 
놀이공원에 놀러가면 안되ㄴ.."

"안돼."

"왜?"

"지금 놀아서는 안돼. 
안그래도 동아리가 부실해졌단 말이야"

"알았어.. 연습하면 되지, 뭐"

"근데 우리 지금 최종 곡도 안 정해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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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내가 알아서 하고 있으니까 걱정마"

"맞아. 성운형이 구하고 있댔어"

"그럼 구할때까지 놀자!"

"안돼. 놀면 연주법 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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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는? 난 악기연주가 아니라고"

"니 몸이 악기잖아
발성법 까먹으면 어쩌려고"

"이세상에 발성법 까먹는 사람이 어딨어"

"충분히 너일수 있어"

"아니야"

"아니라고 장담 못하잖아
연습해"

"동아리 사랑이 엄청나다..."

"그럼 여주 기억도 찾을겸 동아리방에 가볼까?"

"갔다가 효과 없었잖아"

"가는거랑 연습하는건 다르지"

"성운이형 말이 일리가 있는게,
연습하다가 기억이 날지도 모르는 일이야"

"그럼 일단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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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

"배고파"

"넌 시도때도 없이 배고파 타령이냐?"

"근데 지금 밥시간이야"

"연습이 그렇게 하기 싫니?"

"그런건 아닌데 노는게 더 좋으니까?"

"맞아맞아"

"그럼 뭐먹을건데?"

"글쎄..."

"우리 같이 먹었던 음식 없나?
이왕이면 기억을 찾는게 좋으니까.."

"독자분들은 잘 모르지만
우리 같이 뭐 많이 먹었어"

"온갖걸 먹었지.
치킨,피자같은건 기본이고.."

"중국집에서도 많이 시켜 먹었지.."

"배달앱에서 엄청 사먹었었지..."

"그래서 뭐 먹을건데?"

"그냥 간단하게 치킨?"

"치킨은 야식이니깐 짜장 어때?"

"그럼 짜장 먹을 사람 손!"

"짬뽕 손!"

"그럼 짜장셋, 짬뽕 셋 시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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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분 후}

"배달왔습니다!"

"먹자!!"

"역시 먹보들.."



ㅣ사진ㅣ
성운:하성운 공식 트위터 계정 게시물
우진:팬플러스 앱에서 퍼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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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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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캠페인에서
큰 금액의 후원을 했다는것!

게다가 워너블의 이름으로 단체후원금을 냈다고 해요!

어차피 세 단체의 발상지는 모두 워너블이니까
워너블이 4600만원을 후원한거라 볼수도 있죠

비록 워너원은 해체했지만 
워너블은 영원한거죠

저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워너블로써 뿌듯하기도하고
자랑스럽네요:)



또 오늘 자정부터 EBS 표준 라디오에서
성운이가 출연을 해요!

[아이돌이 만난 문학]이라는 프로그램인데
말그대로 책을 읽어주는거죠

방송후 나온 음원의 수익금은 
좋은일에도 쓰인다고 해요

이번에 성운이가 읽어줄 책은
[라면은 멋있다]라는 책인데
이게 공개되니까 책이 베스트셀러가 됬다고...
역시 하늘다워요!

전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학교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볼 생각이에요


또 사담이 길어진듯 하네요
좀 있다 또 하나더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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