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泰基前来复仇

权泰基前来复仇(硕珍视角)

나는 보잘것없는 신입사원이다
면접을 10번씩이나 떨어지고 아슬아슬하게
입사한 회사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역시 나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그래서 팀장님께
계속 혼나고 있던 도중 문이 열리더니 
아리따운 여자가 들어왔다
팀장은 바로 허리를 굽혔다 
그녀는 팀장을 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처음 온 신입사원한테 너무 혼내는거 아냐? 혼내는 것보다 무엇을 잘못했고 그 잘못한 점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가르쳐줘야지 처음 신입사원 혼내라고 내가 팀장 자리에 앉혀준줄 알아? 잘해 강팀장”






(강팀장은 바로 예 알겠습니다 하고 어떤 점이 잘못했고 그리고 어떤식으로 고쳐나가야할지를 알려주었다)









강팀장 : 감사원 이거 정부장님께 가져다주고 오세요











( 나는 정부장실로 발걸음을 옮겼고 그 문으로 들어가 그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은은하게 퍼지는 장미향기에 내 후각을 자극시켰다)








“ㅎ들어오세요 김사원님 처음 서류 작성할때보다 실력이 많이 늘었군요 역시 사람은 배워야해요 ㅎ”









“ㅎ감사합니다 그때 부장님 아니였으면 계속 혼나고 있었을겁니다 그럼 이만....”








(나는 다시 직원실로 발걸음을 옮기려고 할 때 그녀가 입을뗐다)








“차 한잔 하고 가요....이야기 할 것도 있고....”











“아....예....”









(그녀는 홍차를 내게 주었다 나는 마시면서 그녀와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벌써 10분이 지났다 나는 헐레벌떡 일어나서 기여한다고 말했다)









“저..저기...!! 부장님...! 저 이만 가봐야..”











“알아요....그...강팀장한테...서류 못써서 많이 혼났다고 하세요....”







(나는 직원실로 도착하자마자 팀장이 왜 이렇게 늦었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쳤다 나는 부장님께 피드백을 받느라 늦었다고 말했더니 팀장이 이해했다는듯이 소리를 멈추고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감사원 오늘 회식 있는거 알죠? 김사원님 정식직원 환영 회식”






“아...ㅎ 그럼요...(오랜만에 술이다...)”









(나는 00식당으로 가 술을 마셨고 내 옆에 부장이 있었다 그녀는 술을 좀 마시다가 이내 마시지 않았다)









직원1 : 부장님 왜 그만 마셔요? 더 마시세요 더!!








“아...사실...제가 술을...잘 못 마셔요....”







팀장 : 술은 더 마셔야 늘어요 쭉쭉 들이켜!!!









(어느새 마셔라마셔라하는 분위기였다 그녀가 하는 수 없이 술잔을 들자 나는 그 술잔을 가로채 마셨다)







“흑기사입니다 부장님 흑기사”









“어....?감사합니다....”







직원 : 흑기사 했으면 소원 빌어야죠!!”








“제 소원은 피드백 더 주시고 어떻게 고치는지 알려주시는겁니다 그리고 더 친해집시다 우리”








(석진은 고백아닌 고백을 한 것일까 그녀의 얼굴은 빨개졌고 분위기도 이내 올라갔다)






“우으....여기서 해산...합시다....”










직원들 : 부장님 잘 들어가세요~~~








“우으.....속이.....우웁.......”










“괜찮아요? 부장님..? 이거...소화제에여..마셔요...”










“ㄱ..감사합니다.....”









(내가 소화제를 주자마자 그녀는 바로 뚜껑을 따 마셨다 그리고 시간이지나 속이 편안해졌는지 편안한 표정을 지었다)







“아...참....석진씨는 몇살이시죠...?”










“28살입니다....”









“저보다 나이가 더 많으시네요....”









“부장님은 몇 살이십니까? 소문으론 젊은부장이라고 그렇게 많이 부르시던데”








“23살입니다....ㅎ 젊은부장이라...어색하네요...”






(그렇게 회식자리 뒤로부터 그녀와 친해지기 시작했다 어느순간부터 내 심장도 그녀를 향해 있었다 나는 차장까지 올라갔다 그녀는 아직 부장이였지만 부장 계급에서 높은 부장이였다)








“차장님 이번주 주식서류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부장 이만 가보세요 아 참 오늘 저녁 비워놓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녀와 사귄지 어느덧 2년 난 그녀에게 고백을 하려고 한다 레스토랑으로가 그녀에게 반지를 꺼내 내 마음을 표현했고 그녀는 감격스럽다는듯이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 2년만에 우리의 결실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그렇게 행복해줄만

알았던 우리가 아니 내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어느순간부터

나는 주희를 보지않고 클럽을 갔다왔다

그녀는 클럽을 그만좀 가라고 소리를 쳤지만 

나는

오히려

소리를 냈다

나도 내 자신이 놀랐지만 

어쩔 수 없었다 이미 주워 던진 주사위는

다시 내 손에 들어오지 않는다.

.

.

.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클럽을 갔다 거기에 정주희를 보았다

너무나도 예뻤다 하지만 찍쩝거리는 놈이 보였다

나는 막아야하겠다는 생각에 자리를 옮겼다 하지만 난

충격적인 소리를 들었다 

바로 원나잇 그 말이 내 귀를 울린다 

.

.

.

나는 집으로 돌아와 밤을 샜다 그녀가 오기를

하지만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다

내가 클럽에서 놀고 있을때 너는 이 소파에서 

기다렸겠지....내가 올때까지.....

나는 그녀가 집에 올 때 용서를 비려고 했다

하지만 이게 마음처럼 되나......

또 화를 냈다 그녀에게 내가 사랑하는 그녀에게

내가 아껴주고 사랑해주겠다고 말한 그녀에게

.

.

.

어느순간부터였을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개로밖에 안 보일때 나는 화가 나 그녀를 빈 방으로

밀쳤고 열쇠로 문을 잠갔다

그녀는 열어달라고 소리를 쳤지만 나는

열어주지 않았다 또 그놈을 만날까봐 

.

.

.

나는 왜 이렇게 변한걸까 차라리 그때

프로포즈를 하지 않았더라면 모든 것이 변했을까

나의 아픔과 진실을 이해해 줄 수 있을까?

과연 내 진심을 그녀에게 전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