独立万岁:直到那一天到来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한 창작물이며 사실이 아닌
작가의 허구입니다.*























언제부터가 시작이었을까, 이 지옥이.
언제쯤 끝날까, 이 악몽이.


1918년 봄, 생명이 태어나는 계절.
난 매일 눈에 담기 힘든 것들을 봐왔다.


언젠가부터 일본어를 쓰는 군인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을 사람 취급도 안 해줬다.
정치적 자유, 집합의 자유를 포함한 우리의 모든 자유가
사라졌다.


우리를 보호해줄 나라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1910년 대한 제국, 지금의 대한 민국은
한일 병합 조약을 체결함으로써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

















1910년대, 일본은 대한 제국을 무단 통치로 다스렸다.










비인간적인 태형을 유지하여 조선인에게만
재판을 거치지 않고 벌금이나 징역을 부과했다.











이에 많은 조선인, 특히 대한 제국의 독립을 외치던
독립 운동가들이 목숨을 잃었다.

















난 이런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난 이런 나라을 바꾸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













난 독립 운동가다.














우린 독립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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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석진 / 나이: 24세


"내 목숨을 아끼다 다른 이들의 희생을
헛되게 할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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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민윤기 / 나이: 23세 


"이렇게 죽는다고 해도 후회는 안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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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호석 / 나이: 22세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것뿐입니다. 다른 일은 딱히
끌리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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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남준 / 나이: 22세


"이제 저를 마주쳐도 반갑게 인사하지 마십쇼.
다음번엔 형님을 놓아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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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강슬기 / 나이: 22세


"네게는 지금과 다른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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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지민 / 나이: 21세


"내가 사는 이유는 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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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태형 / 나이: 21세


"이 나라는 나의, 우리의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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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전정국 / 나이: 20세


"오늘부로 예전의 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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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우림 / 나이: 20세


"선택에 후회가 따르기 마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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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수영 / 나이: 17세


"나도 총을 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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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단미 / 나이: 19세


"저도 독립군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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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은 써보고 싶었는데 너무 어려워 망설였지만
써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창작해봤습니다!

피드백은 둥근 말투로 말해주세요😊

손팅 부탁드립니다😘








(복귀하고 오랜만에 쓰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