医学生生活

스쿨침입

지난 화에서 학교에서 카메라를 안보여주자 밤에 찾아가기로한 이연과 7명 들키지않고 성공 할 수 있을까요?

김남준:다 모였어?

김태형:이연이 안 나옴

김남준:이연아 뭐해 빨리나와

김이연:잠깐만

김남준:빨리 좀 나와라 오후10시다

끼익 탁

김이연:나왔어 가자

그렇게 출발했고 약 10분  가량 뒤

교문 앞


김석진:잠겼어...

김이연:나와봐 내가 부셔볼게 이거 누가 손바닥으로 내려치니까 열리던데 티비봤는데

그렇게 내려치기를시도해본다

김이연:아씨 겁나 아프네 

전정국:ㄱㄴㄲ 왜 하냐고 아프기만한걸

김이연:야 아파죽겠거든!

민윤기:하이고 이 무식이들 잘 봐봐 내가 혹시 몰라서 챙겨온게 있어

김이연:뭔데 무식이라 해놓고 실패하기만해봐

민윤기:이거 실핀인데 이거 펴서 모양 만들고 열어보는거야 그 전에 이 열쇠구멍 안에다가 요 클레이를넣고 모양을 본뜨고 빼서 이 모양 그대로 철사를 구부려주고 넣고 돌리면?

철컥

민윤기:됬지?

김이연:진작에 해주지 괜히 손만 아팠잖아

그렇게 1층으로 갔다

정호석:왜 이렇게 깜깜해 하나도 안보이잖아

김남준:그러네... 응? 뭐야 누가 내 옆에서 진동기 켰냐;;

뒤를 돌아본다

김남준:야 너 괜찮아?

김태형:ㄴ...나는 ㄱ...괜ㅊ...

김남준:너 혹시 캄캄한거 무서워?

김태형:ㅇ..아니 그게 아니고 ㅌ...트라우마가

김남준:아 맞다 너 캄캄하고 어두운거에 대한 트라우마 있다그랬지 불키면 외부에서 들키겠고 후레쉬 킬까? 우리 중 핸폰 불 잘나오는사람?

민윤기:나 가방에 손전등 8개 챙겨왔어 아버지가 손전등 만드는거 일 하셔서 부탁드렸는데 바로 주시더라고

김석진:센스ㅋㅋㅋ 손전등을 챙겨올줄이야

그렇게 교무실을찾아 들어갔다

김이연:쌤 자리가 어디지? 저기였나?

그렇게 작은 불빛들 속에서 선생님에 자리를 찾았다

박지민:여기있다 찾았어 쌤 서랍 호호홍 내가 찾은거다

김석진:쉿 복도에 누구 발소리 들려 다 손전등꺼(속닥)

그렇게 전등을 끄고 숨죽인 채 책상아래에 숨었다

끼익 탁

수위아저씨:흠 무슨 소리가 들린 것 같은데 아닌가? 허허 나이가 들어서 헛것이 들리는구만 어휴 슬슬 대학교 잠자는방에 가봐야지

끼이익 탁

김이연:야 좀 나와봐 숨막혀죽겠네 이 좁은곳에 4명이나 

김석진:빨리 카메라나 찾아봐

전정국:찾았다 

민윤기:내놔바 

배터리랑 영상찍은거를 확인해본다

민윤기:찾았다  이거 맞지 폰 줘봐 옮기게

그렇게 영상을 옮기고 조용히 빠져나갔다.

김이연:이제 범인 잡을 일만 남았어  빨리 가자

그렇게 집으로가 노트북을 연결해 영상을 틀어봤다

김이연:패스 이건  아니야 이것도 아니야 잠깐 스톱 윌리엄스 증후군?... 이거 9번인데 누구지? 그 전에 10번거도 봐보자 10번은... 패스 그럼 9번인데 누구야 확대해봐 어? 너는 ㅇㅇㅇ?

과연 누가 리포트도둑일지 댓글로 추측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