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오빠는 자신의 볼을 간지럽히는 무언가에 잠에서 깼고,
그의 볼을 핥아주고 있던 수달동생은 놀래서 참새오빠의 품 속으로 들어갔다(?)
" 쪼꼬미, 깼어? "
수달은 더욱더 깊숙이 속으로 파고들었고,
" 오구, 그냥 사람으로 다시 하면 안돼? "
" 치이... 난 수달이 더 좋은데... "
결국 다시 한여주로 돌아온 수달이였다
( 작가 정신 상태가 좀 안좋은건 안비밀>< )
" 아, 안 먹을 꺼에요... "
" 안돼, 채소도 먹어야지 튼튼해져 "
" 채소 맛 없어... "
" 입에 쓴게 우리 몸에 좋은거야 "
사랑싸움...
" 야, 한여주우!! "
" 어? 대휘새끼가 왜 여깄냐!! "
" 이 형이 나 부름;; "
" 나 너 부른적 없는데, 새꺄 "
" 아니 너가 불렀잖아!! "
" 형이다... "
유치하게 싸우는... 우진과 대휘였고 여주는
그들을 한심한 눈으로 쳐다봤다
" 그만하고, "
" 아니, 난 너 안불렀다니까 "
" 아니 형이 불렀다고!! "
" 야!! 박우진 이대휘 너희 둘다 그만하라고오!! "
결국 참다참다 터진 여주라고 한다...
" 아니 그만하라잖아! "
" 아이 깜작야... "

" ㅋㅋㅋㅋㅋㅋㅋㅋ "
" 야, 웃지마라... "
당황해서 사투리가 튀어나온 우진이였고, 여주는 그걸보고
한참을 웃었다고 한다...
자, 울 사랑둥휘는 어떻게 해서 오게 됬나면...
" 아 잠만, 이여...아니 한여주 인스타가 부산이네... "
" 오케, 간다 "
대휘는 수련회 끝나고 집에 가려던 중이였고,
마침 가까운 곳이여서 그냥 뛰어온...
끄아아아...많이 늦었죠...미안해요ㅠ
요즘에 학원 중간고사 였어서 공부하느라...
분량 짧은 점 죄송해요...
사랑해요❣️
